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28길 5 2층 134호(당산동1가, 당산동코오롱주.상복합아파트)
한국해상화재손해사정(주)는 서울 영등포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1985.05.01 설립해 41년 5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최윤성입니다. 국민연금 가입자는 251명, 추정 평균 연봉은 약 3,654만원입니다(2026.09 기준).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08 조회).
2026.09 국민연금공단 자료 · 매달 새로
가입자
251명
새로 가입
12명
자격 상실
11명
추정 평균 연봉
3,654만원
추정 연봉은 1인당 월 고지 보험료(회사·직원 몫 합계)를 그해 보험료율로 나눠 12를 곱한 값입니다. 비과세 수당과 상한을 넘는 소득은 빠지므로 실제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적용일 1992.01.01.
2026.08 244명 → 2026.09 251명+7명
| 달 | 가입자 | 추정 연봉 |
|---|---|---|
| 2026.09 | 251명 | 3,654만원 |
| 2026.08 | 244명 | 3,681만원 |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28길 5 2층 134호(당산동1가, 당산동코오롱주.상복합아파트)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