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일
- 1946.10.06
- 80년째
- 대표자
- 박종성
- 직원 수
- 452명
- 평균 근속 16년 9 개월
(주)경향신문사는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1946.10.06 설립해 80년째입니다. 대표자는 박종성입니다. 직원은 452명, 1인 평균 급여는 약 7,100만원(사업보고서 공시)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08 조회).
- 법인등록번호
- 110111-0706501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23070
- 영문 이름
- THE KYUNGHYANG DAILY NEWS
- 상장
- 비상장
- 결산월
- 12월
- 1인 평균 급여
- 7,100만원(사업보고서 공시)
- 평균 근속
- 16년 9 개월
- 공시 회사 이름
- 경향신문사
- 전화
- 02-3701-1731
- 팩스
- 02-3701-1745
- 자료 기준일
- 2026.10.04
경향신문사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과세 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경향신문사 본사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정동, 경향신문사건물)
경향신문사 자주 묻는 질문
- 경향신문사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 경향신문사의 사업자등록번호는 110-81-23070이고, 법인등록번호는 110111-0706501입니다.
- 경향신문사 대표자는 누구인가요?
-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기준 대표자는 박종성입니다.
- 경향신문사는 언제 설립됐나요?
- 1946.10.06에 설립해 80년째입니다.
- 경향신문사 본사 위치(주소)는 어디인가요?
- 서울 중구에 있고,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 (정동, 경향신문사건물)(우편번호 04518)입니다.
- 경향신문사 대표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에 등록된 대표 전화번호는 02-3701-1731입니다.
- 경향신문사 홈페이지 주소는 무엇인가요?
- www.khan.co.kr입니다.
- 경향신문사 영문 이름은 무엇인가요?
- THE KYUNGHYANG DAILY NEWS입니다.
- 경향신문사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 국세청 조회 결과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08 기준).
- 경향신문사는 상장회사인가요?
- 비상장 법인입니다.
- 경향신문사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452명입니다.
- 경향신문사 평균 연봉은 얼마인가요?
- 사업보고서로 공시한 1인 평균 급여는 약 7,100만원입니다(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기준, 평균 근속 16년 9 개월).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등록된 곳
다텐코리아 가게·음식점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틀린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