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일
- 1993.03.25
- 33년 7개월째
- 대표자
- 이형모
- 직원 수
- 29명
- 사업보고서 공시
- 영업 상태
- 폐업자 2007.10.31
(주)시민의신문사는 서울 종로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1993.03.25 설립해 33년 7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이형모입니다. 직원은 29명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폐업자'입니다(2026.10.15 조회).
- 법인등록번호
- 110111-0930530
- 사업자등록번호
- 208-81-15464
- 영문 이름
- CITIZENS TIMES
- 전화
- 82-02-766-7521
- 팩스
- 02-765-1414
- 자료 기준일
- 2020.05.17
시민의신문사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 사업자 상태
- 폐업자 2007.10.31
- 과세 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시민의신문사 본사 위치
서울 종로구 권농동 128
시민의신문사 자주 묻는 질문
- 시민의신문사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29명입니다.
- 시민의신문사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 국세청 조회 결과 '폐업자'입니다(2026.10.15 기준).
- 시민의신문사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 시민의신문사의 사업자등록번호는 208-81-15464이고, 법인등록번호는 110111-0930530입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