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일
- 1996.04.10
- 30년 6개월째
- 대표자
- 김경희
- 직원 수
- 5명
- 사업보고서 공시
- 영업 상태
- 폐업자 2007.03.31
(주)삼일네트콤은 서울 서초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1996.04.10 설립해 30년 6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김경희입니다. 직원은 5명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폐업자'입니다(2026.10.08 조회).
- 법인등록번호
- 110111-1249906
- 사업자등록번호
- 114-81-70861
- 전화
- 82-02-522-0634
- 팩스
- 02-522-0646
- 자료 기준일
- 2020.05.17
삼일네트콤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 사업자 상태
- 폐업자 2007.03.31
- 과세 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삼일네트콤 본사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8-21 코리아비지니스센타 1716
삼일네트콤 자주 묻는 질문
- 삼일네트콤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5명입니다.
- 삼일네트콤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 국세청 조회 결과 '폐업자'입니다(2026.10.08 기준).
- 삼일네트콤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 삼일네트콤의 사업자등록번호는 114-81-70861이고, 법인등록번호는 110111-1249906입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