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일
- 2003.08.01
- 23년 2개월째
- 대표자
- 부성현
- 직원 수
- 21명
- 사업보고서 공시
(주)매일노동뉴스는 서울 금천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2003.08.01 설립해 23년 2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부성현입니다. 직원은 21명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08 조회).
- 법인등록번호
- 110111-2831736
- 사업자등록번호
- 110-81-62748
- 영문 이름
- KOREA DAILY LABOR NEWS
- 전화
- 82-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자료 기준일
- 2020.05.17
매일노동뉴스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과세 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매일노동뉴스 본사 위치
서울 금천구 가산동 60-73 벽산디지털밸리 5차 607호
매일노동뉴스 자주 묻는 질문
- 매일노동뉴스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 매일노동뉴스의 사업자등록번호는 110-81-62748이고, 법인등록번호는 110111-2831736입니다.
- 매일노동뉴스 대표자는 누구인가요?
-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기준 대표자는 부성현입니다.
- 매일노동뉴스는 언제 설립됐나요?
- 2003.08.01에 설립해 23년 2개월째입니다.
- 매일노동뉴스 본사 위치(주소)는 어디인가요?
- 서울 금천구에 있고, 주소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60-73 벽산디지털밸리 5차 607호(우편번호 08513)입니다.
- 매일노동뉴스 대표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에 등록된 대표 전화번호는 82-02-364-6900입니다.
- 매일노동뉴스 영문 이름은 무엇인가요?
- KOREA DAILY LABOR NEWS입니다.
- 매일노동뉴스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 국세청 조회 결과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08 기준).
- 매일노동뉴스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21명입니다.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등록된 곳
다텐코리아 가게·음식점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틀린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