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일
- 2010.08.02
- 16년 2개월째
- 대표자
- 이종환
- 영업 상태
- 계속사업자
월드코리아신문(주)는 서울 마포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2010.08.02 설립해 16년 2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이종환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08 조회).
- 법인등록번호
- 110111-4245191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51941
- 영문 이름
- WORLDKOREANNEWS
- 전화
- 82-070-7803-5353
- 팩스
- 02-785-1818
- 자료 기준일
- 2020.05.17
월드코리아신문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과세 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월드코리아신문 본사 위치
서울 마포구 대흥동 337-13 TAF빌딩6층
월드코리아신문 자주 묻는 질문
- 월드코리아신문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 국세청 조회 결과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08 기준).
- 월드코리아신문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 월드코리아신문의 사업자등록번호는 101-86-51941이고, 법인등록번호는 110111-4245191입니다.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등록된 곳
다텐코리아 가게·음식점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