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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주식회사중소기업

북부신문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도봉로 441 1402호 (쌍문동,드림하우스)

설립일
2010.04.26
16년 6개월째
대표자
장용석
직원 수
3명
사업보고서 공시

북부신문은 서울 도봉구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법인입니다. 2010.04.26 설립해 16년 6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장용석입니다. 직원은 3명입니다. 2023년 매출액은 1억 4,900만원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15 조회).

북부신문 기본 정보

법인등록번호
110111-4337170
사업자등록번호
217-81-39209
전화
02-997-3000
팩스
02-908-1800
자료 기준일
2026.10.04

북부신문 매출·재무 정보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 · 단위 원 · 별도 기준

사업연도별 요약 재무(원)
사업연도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자산부채자본부채비율
2023별도1억 4,900만3,500만3,400만22억 9,800만18억 700만4억 9,100만368%

북부신문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사업자 상태
계속사업자
과세 유형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사업자등록번호
217-81-39209국세청 2026.10.15 조회

북부신문 본사 위치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도봉로 441 1402호 (쌍문동,드림하우스)

북부신문 자주 묻는 질문

북부신문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북부신문의 사업자등록번호는 217-81-39209이고, 법인등록번호는 110111-4337170입니다.
북부신문 대표자는 누구인가요?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기준 대표자는 장용석입니다.
북부신문은 언제 설립됐나요?
2010.04.26에 설립해 16년 6개월째입니다.
북부신문 본사 위치(주소)는 어디인가요?
서울 도봉구에 있고, 주소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 도봉로 441 1402호 (쌍문동,드림하우스)(우편번호 01448)입니다.
북부신문 대표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에 등록된 대표 전화번호는 02-997-3000입니다.
북부신문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국세청 조회 결과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15 기준).
북부신문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3명입니다.
북부신문 매출액은 얼마인가요?
2023년 매출액은 1억 4,900만원, 영업이익은 3,500만원입니다(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 별도 기준).

이렇게도 찾아요북부신문 기업정보북부신문 사업자등록번호북부신문 법인등록번호북부신문 본사북부신문 본사 위치북부신문 본사 주소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틀린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