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99 3층(봉천동, 인헌빌딩)
주식회사 대대로통신은 서울 관악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2016.06.01 설립해 10년 4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김향란입니다. 직원은 5명입니다. 2025년 매출액은 5억 845만원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16 조회).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 · 단위 원 · 별도 기준
| 사업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자산 | 부채 | 자본 | 부채비율 |
|---|---|---|---|---|---|---|---|
| 2025별도 | 5억 845만 | -8,132만 | -8,427만 | 4억 7,432만 | 10억 4,577만 | -5억 7,145만 | -183% |
| 2024별도 | 14억 1,388만 | 237만 | 790만 | 5억 254만 | 9억 8,972만 | -4억 8,718만 | -203% |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899 3층(봉천동, 인헌빌딩)
다텐코리아 가게·음식점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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