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일
- 2002.07.18
- 24년 3개월째
- 대표자
- 전은경
- 영업 상태
- 폐업자 2018.03.31
주식회사 일간전북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본사를 둔 법인입니다. 2002.07.18 설립해 24년 3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전은경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폐업자'입니다(2026.10.15 조회).
- 법인등록번호
- 210111-0036816
- 사업자등록번호
- 402-81-49659
- 영문 이름
- ILGANJEONBUK
- 전화
- 82-063-232-9301
- 자료 기준일
- 2020.05.17
일간전북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 사업자 상태
- 폐업자 2018.03.31
- 과세 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일간전북 본사 위치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중앙로 38 수리온빌딩 6층
일간전북 자주 묻는 질문
- 일간전북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 국세청 조회 결과 '폐업자'입니다(2026.10.15 기준).
- 일간전북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 일간전북의 사업자등록번호는 402-81-49659이고, 법인등록번호는 210111-0036816입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