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미륵사지로 652 연동리 606-7
삼기상사는 전북 익산시에 본사를 둔 유한회사 법인입니다. 2008.04.21 설립해 18년 6개월째입니다. 대표자는 방경혁입니다. 직원은 10명입니다. 2024년 매출액은 15억 2,037만원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15 조회).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 · 단위 원 · 별도 기준
| 사업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자산 | 부채 | 자본 | 부채비율 |
|---|---|---|---|---|---|---|---|
| 2024별도 | 15억 2,037만 | 1억 1,671만 | 1억 1,456만 | 20억 3,586만 | 6억 8,987만 | 13억 4,598만 | 51% |
| 2023별도 | 17억 5,540만 | 1억 8,295만 | 1억 6,242만 | 18억 7,682만 | 6억 4,540만 | 12억 3,143만 | 52% |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미륵사지로 652 연동리 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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