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일
- 1991.10.16
- 35년째
- 대표자
- 고부남
- 직원 수
- 36명
- 사업보고서 공시
오일장신문은 제주 제주시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법인입니다. 1991.10.16 설립해 35년째입니다. 대표자는 고부남입니다. 직원은 36명입니다. 국세청 사업자 상태는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16 조회).
- 법인등록번호
- 220111-0010410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08349
- 전화
- 064-748-8040
- 팩스
- 064-748-0414
- 자료 기준일
- 2026.10.08
오일장신문 사업자 상태(국세청)
계속사업자·휴업자·폐업자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과세 유형
-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
오일장신문 본사 위치
제주 제주시 과원북4길 93 (연동)
오일장신문 자주 묻는 질문
- 오일장신문 사업자등록번호는 무엇인가요?
- 오일장신문의 사업자등록번호는 616-81-08349이고, 법인등록번호는 220111-0010410입니다.
- 오일장신문 대표자는 누구인가요?
-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기준 대표자는 고부남입니다.
- 오일장신문은 언제 설립됐나요?
- 1991.10.16에 설립해 35년째입니다.
- 오일장신문 본사 위치(주소)는 어디인가요?
- 제주 제주시에 있고, 주소는 제주 제주시 과원북4길 93 (연동)(우편번호 63139)입니다.
- 오일장신문 대표 전화번호는 무엇인가요?
-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에 등록된 대표 전화번호는 064-748-8040입니다.
- 오일장신문 홈페이지 주소는 무엇인가요?
- www.oiljang.biz입니다.
- 오일장신문 사업자 상태는 어떤가요?
- 국세청 조회 결과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0.16 기준).
- 오일장신문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 사업보고서 공시 기준 36명입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국세청 사업자등록정보 · 금융위원회 자료는 기업이 공시·제출한 정보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틀린 정보 알리기